병원 후기 산업을 더 좋게 바꿀 10가지 스타트 업
https://www.longisland.com/profile/golivepisg/
코로나바이러스 중병자 급감에 맞게 비(非)코로나19 환자 진료에 차질이 나올 수 있는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인용하면 24일 오후 1시 기준 세종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병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선언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