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에 대해 물어보기를 두려워 할 수도있는 상황들

https://www.empowher.com/user/4925334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5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고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한 뒤 확진자 수가 급감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많아진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예비한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