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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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직장에 와서 민폐 끼치는 것", "아르바이트하다가 당해 본 적 있는데 기분만 나빴다" 등 댓글이 달렸다. 실제 알바생들이 일하는 중 겪는 가장 큰 걱정은 '진상 손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 구인·구직 플랫폼 '아르바이트천국'은 작년 알바생 762명을 표본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40명 중 4명의 아르바이트생(89.6%)이 직무 중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 원인으로는 '진상 손님'(39.2%)이 7위로 꼽혔다고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