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망 : 10년 후 탈모치료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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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탈모로 걱정하는 현대인은 4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7명 중 1명이 탈모를 신경쓰는 것. 당연하게 탈모약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졌다. 가장 저명한 약제가 남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많은 사람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