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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탈모원인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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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2년 355억원에서 작년 417억원으로 17% 올랐다. 특히 2009년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5년 잠시 뒤 꾸준히 2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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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로이터 통신은 FDA도 2017년 바로 이후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먹은 잠시 뒤 자살과 관련한 700건 이상의 보고를 취득했다고 밝혀졌다. 그 가운데는 적어도 100명의 사망자가 함유돼 있다. 미국에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은 매년 요법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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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럽과 캐나다의 경우, 수많은 연구 논문을 토대로 비록 해당 테스트가 자살을 생성한다고 증명되지는 않았으나,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치료제 아에템에 '우울한 선택에 대한 충동을 부를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