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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결제수단 :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못생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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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성동구에 살고있는 박 모(여)씨는 오픈마켓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 장난감을 스마트폰 소액결제로 구매하였다. 하지만 품절로 인해서 통상적으로 상품이 취소됐고, 다시 다른 곳에서 주문하였다. 이럴 때까지도 소액결제 했으니 취소 후 자동으로 환불될 것이라 생각하였다. 허나 3개월이 지나서도 환불금이 들어오지 않았다. 14번가에서는 “환불금이 자체 지불수단인 캐쉬로 자동 입금됐을 것”이라는 황당한 답이 돌아왔다.

미래 전망 : 10년 후 소액결제수단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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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유플러스, 어디까지 써봤니? 시즌3'로 U+고객센터 앱(App.)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U+고객센터 앱은 ▲고객이 지난 달 받은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나만의 맞춤 리포트' ▲9년 이상 고객 대상 '정보 4배 쿠폰' ▲U+휴대폰 이용 지인과 '정보 주고받기' ▲요금제 및 부가서비스 조회 ▲시행간 사용량 조회 ▲요금조회 및 납부 ▲소액결제 사용내역 조회 및 한도 변경 등 수많은 서비스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