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알바에 대한 간단한 정의, 당신이 알고 싶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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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40대가 76.0%로 흔히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가 14.8%로 다음으로 많았고, 40대가 7.0%, 70대 이상이 2.3%로 집계됐다.
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40대가 76.0%로 흔히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가 14.8%로 다음으로 많았고, 40대가 7.0%, 70대 이상이 2.3%로 집계됐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1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2년과 2011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2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2%,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것들보다 약 2.4%P 늘어난 9.3%를 기록했다.
지난 2016년 6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58.3%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4%로 불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1%에 달했다.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4년에는 70.4%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5%로 가장 높았다.
조사결과 '바라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5%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6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남성 40.3%)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업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6%, 여성의 44.1%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가장 큰 이유는 COVID-19 초단기화로 2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당장 인건비라도 낮추기 위해 안간힘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1시간 정도만 근무할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것이 전형적이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6%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3%, △최저임금 위반이 12.1%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COVID-19) 이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7%에 달했다.
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아 단기 알바생보다 초장기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출나게 코로나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아르바이트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장기알바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COVID-19) 감염증(코로나(COVID-19)) 사태가 6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학생들 주로 참여하는 아르바이트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학생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지난 2014년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1%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7%로 불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1%에 달했다.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5년에는 70.7%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7%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