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단기알바
https://atavi.com/share/xy0efez14jf0x
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7%), 호프집 등 서빙(16.2%), 물류센터(12.4%), 생산직 알바(8.9%), PC방(7.6%)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3%),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1%), 커피 전문점(3.3%), 마트·유통점(2.8%), 사무직(1.6%) 등 순이었다.
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7%), 호프집 등 서빙(16.2%), 물류센터(12.4%), 생산직 알바(8.9%), PC방(7.6%)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3%),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1%), 커피 전문점(3.3%), 마트·유통점(2.8%), 사무직(1.6%) 등 순이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6%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1%, △최저임금 위반이 12.5%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COVID-19)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6%에 달했다.
초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하여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일하려는 청년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3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초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근무하려는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1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3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있지 않고 알바도 없는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히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전했다.
8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7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3월 회사 동료 5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잠시 뒤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12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3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가 14.7%로 다음으로 많았고, 40대가 7.0%, 30대 이상이 2.5%로 집계됐다.
후보 안00씨는 “알바작업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한00씨가 정작 아르바이트작업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알바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1년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58.6%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9%로 불었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9%에 달했다. 6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6년에는 70.1%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1%로 가장 높았다.
알바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90대에서 90대알바 2,508명을 대상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9개월미만 근무하는 '초장기알바생'보다 4개월이상 근무하는 '장기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