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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이후 진행된 토론에는 젠지e스포츠 이승용 이사, 대한민국프로축구연맹 임동환 팀장, LCK 유한회사 이정훈 사무총장, 우리나라스포츠정책과학원 김대희 박사, 안전놀이터 코리아 심종호 사업본부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사회와 진행은 김수현 아나운서가 맡았고, 패널들은 각 현안에 대한 신중한 답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