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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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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1년 352억원에서 지난해 416억원으로 13% 올랐다. 특이하게 2005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5년 뒤 꾸준히 3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8000년 국내 출시 이래 26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헤어케어에 관한 7가지 기본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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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탈모로 불안해 하는 요즘세대는 1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10명 중 1명이 탈모를 고민하는 것. 자연스럽게 탈모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가장 저명한 약제가 여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수많은 사람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