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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로스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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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8년 357억원에서 전년 411억원으로 16% 올랐다. 특별히 2001년 특허 만료 잠시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3년 바로 이후 일괄되게 300억대 수입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4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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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내 제약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도 상위권에 포진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6위에 오른 동아에스티의 자이데나(성분명 유데나필)은 작년 5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국산 신약 10호로 허가 받은 ‘자이는 근래에 혈관성 치매 적응증을 목표로 공부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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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안씨는 '피나스테리드는 효과성과 안전성이 넉넉하게 입증됐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이라며 '또 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다체로운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능을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세 가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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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를 위해 프로안토시아니딘(OPC)과 대두이소플라본, 카로티노이드 등 식물성 화학물질은 물론 비타민E, 슈퍼옥시드 디스무타아제(SOD), 비타민C 등 성분이 배합된 기능성 식품을 찾고 있다. 그렇치만 세대별로 선호하는 식품에 차이가 있다. 즉 90~93년생을 일컫는 지우링허우 세대는 항산화식품을 선호하며 빠링허우세대(80~86년생)는 항당화식품을 선호해 세대별 맞춤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