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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호기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정신과 요법을 동반하기도 한다. 탈모약 복용이 정신과적 부작용을 부른 게 아니라 이미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탈모약을 복용했을 가능성도 무시했다가는 큰일 난다는 것이다.

상사에게 모발생장촉진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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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럽과 캐나다의 경우, 다양한 공부 논문을 토대로 비록 해당 공부가 자살을 유발한다고 증명되지는 않았으나,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치료제 아에템에 '막막한 선택에 대한 충동을 부를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