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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두피마사지를 싫어하는 10가지 부정 할 수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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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호기심을 두고 있는 요즘세대들은 심리적으로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정신과 요법을 동반하기도 한다. 탈모약 복용이 정신과적 부작용을 부른 게 아니라 이미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탈모약을 복용했을 가능성도 무시했다가는 큰일 난다는 것이다.

헤어샵에서 전문가가 되는 5가지 방법, 동영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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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직장인 박**씨는 최근 원형탈모로 병원 처방을 받고 있다. 8년 전 원형탈모가 갑작스럽게 시행됐는데,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만성적으로 재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씨는 '탈모를 한 번 겪어보니 식습관부터 케어 제품까지 케어에 신경이 쓰인다'고 말했다.

헤어케어에 대한 이번 주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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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수많은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과를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여섯 가지뿐이다.